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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힘없이 구사하는 드라이버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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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03-06 14:39 조회40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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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힘없이 구사하는 드라이버샷


페어웨이를 적중시키려면 드라이버샷의 스윙 궤도를 폭넓게 가져가야 한다.


백스윙에서 다운스윙으로의 방향 전환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임팩트의 성공이 결정된다.

슬라이스 골퍼들은 대체로 스윙의 이 지점에서 양손으로 마치 낚싯대를 던지듯 클럽을 타깃 라인 바깥으로 내던지는 경향이 있다.

물론 이를 고칠 수 있는 가장 빠른 방법은 임팩트 가까이 접근할 때 헤드를 타깃 라인 안쪽으로 유지하는 것이다. 그러나 너무 극단적으로 흐르면 이 또한 문제가 될 수 있다.


잘못된 동작 : 스윙을 지나치게 인사이드-아웃으로 가져가려고 애쓰면 오른팔꿈치를 오른엉덩이 방향으로 밀게 된다. 그러면 스윙의 흐름이 막히는 이중의 실수를 범하게 돼 결국 플레이를 망치게 된다.


중간에서 오도가도 못 하게 된다

클럽을 타깃 라인 바깥으로 내던지는 실수를 피하기 위해 인사이드-아웃 스윙을 지나치게 강조하면 결국은 오른팔꿈치가 오른엉덩이에 막혀 앞으로 나가지 못하게 되는 위험에 처할 수 있다.

스윙폭을 매우 좁게 가져가는 이러한 다운스윙은 샤프트를 너무 몸 가까이 붙인다는 위험이 있다.

이 상태에선 페이스를 직각으로 가져가도 스윙의 흐름이 막혀 볼이 오른쪽으로 빗나가게 된다(이 상황에서 페이스를 닫아주게 되면 볼이 왼쪽으로 심하게 휘어진다).
이러한 실수가 나오면 스코어는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만다.

올바른 동작 : 톱 단계에서 다운스윙으로 들어갈 때는 왼팔과 몸 사이의 간격을 그대로 유지하고 오른팔을 서서히 펴야 한다. 그러면 볼을 강력하게 때려내면서 측면 회전을 최소로 제한할 수 있다.


스윙폭을 넓게 유지하며 임팩트로 향한다

실수를 고치는 법은 다음과 같다.
바로 다운스윙의 시작 때 “왼팔의 스윙폭을 넓게 유지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이는 양손목을 일찍 릴리스하라는 뜻이 아니다. 그렇게 되면 낚싯대 동작이 나온다.

대신 오른어깨는 원래 상태 그대로 일정 높이로 유지하고 오른팔을 서서히 릴리스해 주면서 손목을 자연스럽게 풀라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슬라이스를 고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강력한 스윙 동작이 가능해져 스윙을 폭넓게 가져가는 동작으로 스윙스피드를 시속 15km 정도 높일 수 있다.

그러면 볼이 똑바로 날아갈 뿐만 아니라 더 멀리 날아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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