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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임팩트를 위한 5가지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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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03-05 11:06 조회39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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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임팩트란 정지해 있는 공을 클럽 스위트 스폿 존에 맞춰 효과적으로 목표한 곳으로 보내는 것이다. 임팩트만 올바르다면 어떠한 스윙 자세를 보여도 골프 그 자체를 즐겁고 만족스럽게 시작하고 마칠 수 있다. 아마추어 골퍼들뿐만 아니라 프로 골퍼들까지도 공의 비거리와 방향을 위해 수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이유는 바로 일관적인 임팩트를 가지기 위해서이다.

‘일관적인 임팩트를 위해서라면, 어떠한 자세도 관계가 없을까?’라는 의구심을 갖는 골퍼들도 있지만 좋은 자세가 아니라면 일관적인 임팩트를 기대하기 어렵다. 자세가 좋지 않은 상태에서는 비거리에도 한계가 있으며, 언젠가는 스윙의 일관성이 무너져 버리는 상황이 발생하게 된다. 올바른 자세가 좋은 임팩트를 불러온다는 걸 명심해야 한다.

좋은 임팩트를 위한 5가지 포인트

클럽 면에 공이 맞는 순간이 임팩트이다. 이때 공과 클럽이 올바르게 만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5가지 상황의 타격 요소를 정확히 알아야 한다.

1. 스윙의 궤도
스윙의 궤도는 인 투 인(In-to-in)의 궤도가 좋은 임팩트가 되지만, 아웃 투 인(out-to-in)의 스윙 궤도가 되면, 임팩트 존이 스위트 스폿에 맞더라도 공이 깎여 맞게 되어 슬라이스를 유발할 수 있다.

2. 클럽 면의 각도
클럽 면의 각도는 로프트 각이다. 로프트 각은 거리와 관계가 있다. 아이언 스윙에서는 멀리 날아가는 것보다 일정한 거리를 보내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이러한 일정한 로프트 각을 유지하는 것이 비거리의 일정함을 유지하는 데 상당히 중요하다.

3. 클럽 헤드의 진입 각도
진입 각도에 따라 스핀의 양이 결정된다. 아마추어 골퍼들은 아이언 스윙에서 공을 쓸어치려고 하므로 스핀이 걸리지 않게 된다. 그러나 다운 블로, 즉 찍어 치는 급한 다운 궤도는 공에 역스핀이 걸리게 되어 공이 원하는 위치에 낙하하고 난 뒤 멀리 가지 않아 정확도에 관여한다.

4. 공에 대한 클럽 헤드의 접촉 포인트
스위트 스폿 존은 공을 가장 멀리 보낼 수 있는 중앙점이다. 이 포인트를 벗어날수록 비거리가 줄어들 뿐만 아니라, 방향성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므로 매우 중요하다.

클럽마다 로프트 각이 다르기 때문에 비거리는 달라지지만 클럽 헤드의 진입 각도가 일정하면 동일한 비거리를 만들 수 있다.
진입 각도에 따라 스핀 양이 결정된다.

5. 클럽 헤드의 속도
헤드 스피드는 비거리와 관계있다. 헤드 스피드가 나지 않는다면, 아무리 스위트 스폿에 공이 임팩트된다고 해도 비거리가 나지 않기 때문이다.
공을 정확히 스위트 스폿 존에 맞춘다.
클럽 헤드의 속도다운 스윙부터 점진적으로 스피드를 증대시켜야 가속도가 생긴다. 다운 스윙에서의 속도를 80%로 가정하면 임팩트가 100%, 팔로 스루는 120%로 점차 가속도가 붙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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